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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조국-검사 통화 일파만파 “인륜의 문제” vs “명백한 외압”

법무부 “충격으로 쓰러져 119 부르려던 상황”…검사들 “신속 진행 수차례 강조 상식 밖 행동”

[제1429호] | 19.09.27 19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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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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