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정치

박원순 “노무현 때도 기득권에 의해 공수처 좌절…검경수사권 분리됐어야”

“검찰, 국민 상식선 한참 전에 넘어서…통제되지 않는 권력, 정의 아니야”

온라인 | 19.09.27 18:16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