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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태풍 ‘미탁’은 소멸됐지만…‘급류․붕괴’로 6명 사망 확인

휴대전화 위치추적해보니 흙더미 속…이낙연 총리 “신속히 구조하라”

온라인 | 19.10.03 17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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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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