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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군대 간 아들 1] “두부 공장했는데, 빈곤해 비관 자살이라니…”

구타 전기고문 말뚝근무 등 부조리 만연…40년 만에 아들 명예회복했지만 아내 올 초 눈감아

[제1432호] | 19.10.16 18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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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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