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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 ‘82년생 김지영’ 정유미 “김지영 선택, 논란 때문에 겁난 적 없어”

‘용기 있는 선택’이 아니라 그저 ‘배우 정유미의 선택’으로 남기를

[제1432호] | 19.10.16 18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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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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