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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이마트 인적쇄신에 ‘오너 책임경영 회피’ 논란 이는 까닭

사상 첫 분기 적자에 문책성 임원 교체 반면 경영 전반 관여 정용진 부회장 미등기…신세계 “무한책임”

[제1433호] | 19.10.25 22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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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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