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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빨간날엔 배달원이 ‘유령 배달원’ 고용…‘아슬아슬’ 배달공화국 그림자

관리주체 불명확, 무면허·미성년·성범죄 전과자 배달원 등장…기사들 “법적 지위 보장이 해결책”

[제1434호] | 19.10.31 10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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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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