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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‘이번엔 내부 낙하산이 더 문제?’ 차기 KT 회장의 조건과 그 역설

외부 낙하산보다 황창규 회장 측근 더 경계…“통신업 전문성? ‘탈 통신화’가 업계 트렌드”

온라인 | 19.11.02 16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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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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