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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단독] ‘불러준 대로 받아쓴 흔적 곳곳에’ 화성 8차 사건 윤 씨 자필 진술서 공개

평어·경어체 혼용하고 사용하지 않는 한자어·표현 등장…윤 씨 “3일 동안 잠 안재워…정신없이 받아쓴 것”

[제1434호] | 19.11.03 08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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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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