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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감격의 4라운드 9번 ‘프로행 막차’ 탄 KGC 박건호 스토리

“지명 안되면 그만두려 했다…고생하신 부모님께 효도할 것”

[제1435호] | 19.11.05 18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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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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