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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청년 정치인, 영화를 만나다 ① “금배지는 목표 아닌 도구여야” 김수민 의원

“리베이트 의혹 때 왕따, 이 세계 무서움 알게돼…지역구 당선돼 청년정치 새 길 열 것”

[제1435호] | 19.11.07 18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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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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