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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제

“훈방 대신 감방” 설리 떠나보낸 연예계 악플러 대처 변화

악플 피해 커지자 “선처 없이 엄단”…심은진 악플러 이례적 징역형 ‘처벌 기준 달라지나’

[제1436호] | 19.11.12 17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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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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