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야구

준우승이 남긴 유산…김하성·이정후, 프리미어12 베스트11

세대교체 선두주자…3년만에 대표팀 주축으로 우뚝

온라인 | 19.11.18 14:28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