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경제

‘무노조경영 균열 vs 사측의 이벤트’ 삼성전자 노조 설립, 엇갈리는 시선

타 계열사와 달리 ‘한국노총’ 선택 눈길…노동계 ‘기대’ 반면 “삼성 의도 없이 500명 조합원 확보 불가능” 시각도

온라인 | 19.11.20 19:05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