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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위기의 케이뱅크, 앞날 불투명한 세 가지 이유

주주사 ‘제 살 깎아먹기’ 우려·‘카뱅’보다 약한 플랫폼·특화된 사업모델 부재

[제1437호] | 19.11.20 17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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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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