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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개미·외인 반발하는데…신한금융, 오렌지라이프 온전히 품을 수 있을까

주식교환 방식 통해 완전자회사 편입키로…오렌지라이프 주주 “주가 바닥치니 합병 발표”vs신한금융 “자기주식 소각 등 주주 보호”

[제1438호] | 19.11.27 15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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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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