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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청년 정치인, 영화를 만나다 ④ 장하나 “행복추구권 꺾이는 정부는 위헌”

“음악·미술에 대한 꿈 가난 때문에 포기…부모의 부가 아이 꿈 좌우하는 현실이 정치하게 해”

[제1438호] | 19.11.30 16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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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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