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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

“하늘에서 꿈 펼치길…” 고 김성훈, 김민호 코치 애끓는 부자 이야기

한화 투수 김성훈 사고사…부친 김민호 “150km 꼭 한번 던져보겠다더니 딱 한 번 찍고 떠나”

[제1438호] | 19.11.29 14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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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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