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문화

[서찬휘의 만화살롱] 거대 관종 ‘펭수’는 대물림이 가능할까

유튜브 활용이 ‘신의 한수’…현 연기자의 애드리브도 성공비결 반면 다른 연기자 상상 못해

[제1439호] | 19.12.03 18:01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