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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제

열애설 극구 부인해온 현빈·손예진이 또 ‘사랑의 불시착’

지난해 영화 같이하더니 tvN 로맨스 드라마 주연으로 나란히…양측 선뜻 수락에 제작진도 ‘깜놀’

[제1439호] | 19.12.04 15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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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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