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축구

“초반 궁합 좋네” 무리뉴와 손흥민이 만들어 갈 ‘뉴 토트넘’ 어떤 모습?

명예회복 필요 무리뉴와 우승 간절 토트넘의 결합…비대칭 전술 선보이며 3연승 신바람

온라인 | 19.12.04 18:18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