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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대우그룹 해체에도 잘나간 ‘대우맨’들의 명암

증권·건설 등 대우 계열사 출신 도전 정신과 위기 극복 경험에 승승장구…추징금 연대부담 ‘멍에’도

온라인 | 19.12.10 18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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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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