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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‘지분상으로는 이미…’ 세아그룹 계열분리설 앞과 뒤

이주성·이태성 부사장이 양대 지주사 각각 관리… 세아그룹 “계열분리 계획 없어”

[제1440호] | 19.12.11 16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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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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