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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[인터뷰] DJ 삼남 김홍걸 “북한 김정은 냉정한 현실주의자, 우리에겐 양날의 칼”

민화협 상임의장 “내년 3~4월 북한과 교류 재개될 것…정치인 운명 검찰 칼날에 맡기지 말아야”

[제1440호] | 19.12.13 11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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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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