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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김우중 전 회장이 유언 대신 남긴 말 “청년들 잘 부탁한다”

지난해 말쯤 건강 나빠져 귀국 병원 생활…아들 선협 씨 “별다른 유언 없이 청년 이야기만”

[제1440호] | 19.12.13 22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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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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