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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

[서찬휘의 만화살롱] ‘VR 만화’는 어떤 모습으로 정착할까

애니와 게임 사이에서 만화의 길 찾기…기술 발달 속 관건은 콘텐츠와 아이디어

[제1441호] | 19.12.17 16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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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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