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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이해욱 회장 기소…대림산업 3월 주총 ‘운명의 날’ 되나

대림 측 지분율 압도 못해 국민연금과 외인 역할 주목…대림 “향후 행동 정해진 것 없어”

[제1443호] | 20.01.02 16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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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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