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정치

반문연대냐 YS모델이냐…안철수 앞에 놓인 두 갈래 길

총선 독자노선 후 대선 통합 행보에 무게…‘비호감도 1위’ 부정적 이미지 극복이 관건

[제1444호] | 20.01.09 16:33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