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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인터뷰] 혐의 벗은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 “기획인 걸 알았을 때 내가 가진 건 없었다”

“방만경영 바로잡자 ‘반란군’에 넋놓고 당해” 5년 만에 원심 깨고 무죄…성추행 허위 주장 고작 벌금 300만원

[제1445호] | 20.01.17 22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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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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