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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

‘환갑의 나이에도 진화중’ 아시아 U-23 우승 김학범 감독 성공시대

무명선수 출신으로 성남 시절 ‘공부하는 지도자’ 각인…알아주는 분석력에 용병술 장착 ‘올림픽 도전’ 기대감

[제1447호] | 20.01.29 18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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