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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뉴스

[지방분권 현장] 용인시민 10중 7명 “용인은 살 만한 도시”

89% 타지 출신이지만 66%가 고향으로 여겨…젊은 세대 ‘주거비’ 가장 부담스러워해

[제1447호] | 20.01.30 18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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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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