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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단독] 과거 담당 검사가 현재 고문변호사로…FX렌트 사태 누가 키웠나

검찰, 2011년 금융업 간주했다가 대법원 파기환송…‘대법원 무죄’로 사업 확장 지난해 회장 구속 재판

[제1448호] | 20.02.06 18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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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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