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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토픽

“나의 길을 가는 거야낫시~” 일본의 펭수 ‘후낫시’ 10년 롱런 비결

짧은 팔다리로 ‘버둥버둥’ 개그맨 같은 입담에 독설까지…촌스럽고 모자란 모습 지친 일본 사회에 힐링

[제1448호] | 20.02.06 14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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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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