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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

[인터뷰] 전도연 “이젠 내려놓고 싶은 ‘칸의 여왕’…더 늦기 전에 멜로 욕심도”

‘기생충’ 아카데미 4관왕 소식에 “역사적 순간…너무 놀라 축하 문자도 못 해”

[제1449호] | 20.02.11 18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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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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