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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GS·LS 장손들 ‘뜻밖의’ 행보, 이정표 사라진 승계 지도

GS 장손 허준홍 삼양통상 대표로…LS 차차기 유력 후보 구본웅 지분 전량 매각

[제1449호] | 20.02.13 10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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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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