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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“새치기 말라” 하자 55cm 톱으로…중학교 급식시간에 무슨 일이

정서불안 중학생 상급생 2명 상해 입혀, 관리 소홀 논란…흉기 출처 두고 피해자-교육청 주장 엇갈려

[제1449호] | 20.02.12 18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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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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