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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단독] ‘신상 2호선’ 전동차 바퀴 박피 308개 전면 교체 결정, 어쩌다가…

저가 수주로 인한 품질 의혹, 자격미달 업체 특혜 논란도…교통공사 “운행에 큰 지장 없어, 혹시 몰라 교체하는 것”

[제1449호] | 20.02.14 13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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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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