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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박정환 ‘묘수 잡는 묘수’ 두고도…신진서와 LG배 결승 리플레이

신진서 ‘흔들기’에 박정환 묘수로 받고도 초읽기 몰려 타개 못해

[제1449호] | 20.02.14 13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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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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