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사회

“이 연차에 판결문까지 쓰나…” 판사 ‘노소 갈등’ 심화 까닭

인사 적체로 승진제 폐지·대등재판부 확대…고등부장판사들, 업무량 조정 불만 “천천히 하자”

[제1449호] | 20.02.14 13:47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