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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, 의장직 사임

구속 중인 관계로 정상적 업무 불가능…삼성전자 “조만간 이사회 결의 통해 후임 선임할 것”

온라인 | 20.02.14 16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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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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