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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‘대한민국 특급 좌완’ 류현진·김광현 플로리다 캠프 풍경

에이스 류현진 “팀 승리 만드는 게 우선”…루키 김광현 “설렘과 긴장 공존”

[제1449호] | 20.02.14 20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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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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