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정치

김남국 의식하는 금태섭…“‘조국 수호’로 선거 치를 수 없어”

김 vs 금, 강서갑 둘러싼 신경전…“제가 공천 받고 승리해 당에 기여할 것”

온라인 | 20.02.18 14:19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