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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 ‘지푸라기’ 신현빈 “박복한 캐릭터 단골…양친 다 계신 역할 없나요?”

전도연과 첫 호흡 “배려심 넘치는 선배님”…데뷔 10년 “해보지 않은 캐릭터 끌려요”

온라인 | 20.02.18 17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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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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