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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‘법’ 없으니 ‘논란’만 부글…트랜스젠더 외면하는 대한민국의 현실

변희수 하사·숙명여대 사태 음지서 양지로 돌출…군 외엔 법령도 규정도 전무, 성별 정정도 판사 재량에 좌우

[제1450호] | 20.02.21 16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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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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