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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‘비닐하우스’에서 1·2군 전원 미국행까지…KBO 스프링캠프 변천사

한일관계 악화 이후 ‘오키나와 리그’ 해체…미국행 첫걸음은 1985년 이건희 구단주의 삼성

[제1450호] | 20.02.20 18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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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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