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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‘스토브리그’ 이세영 운영팀장의 롤모델…메이저리그 ‘히든 피겨스’

킴 응, 라켈 페레이라 프런트에서 ‘역사’ 만들어가…저스틴 시걸, 알리사 나켄 인스트럭터·코치로 그라운드 진입

[제1451호] | 20.02.28 16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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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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