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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POP

“첸의 탈퇴를 기원한다” 엑소 팬덤 ‘택배 총공’ 나선 까닭

임신·결혼에 분노한 팬들 유례없는 퇴출 요구…팬덤 내부 기류 엇갈려 소속사 SM 입장 주목

온라인 | 20.03.11 18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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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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