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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제

‘상속 분쟁’ 구하라 오빠 측 “친모, 인륜 관점에서 상속분 포기해야”

자녀 버린 친모가 재산 상속 주장…“친모로 인한 정신적 고통, 구하라의 죽음에도 영향”

온라인 | 20.03.12 16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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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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