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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제

“지금 아쉬운 쪽은 충무로” 신작 영화들 ‘공룡’ 넷플릭스에 먹히나

‘사냥의 시간’ 투자배급사, 극장 상영 포기 넷플릭스에 팔아…해외 세일즈사 “이중 계약” 분쟁 속으로

[제1455호] | 20.03.24 17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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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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