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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라임 투자금 2000억 증발 키맨 ‘채 대표’ 단독 추적

이종필 횡령창구 지목 메트로폴리탄 맡아, ‘CB 돌려막기’에도 연루…배후엔 ‘김 회장’ 그림자 아른

[제1455호] | 20.03.26 11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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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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